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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 아나톨리아의 대규모 초기 주거지

중앙 아나톨리아의 대규모 초기 주거지 기원전 9000년대에서 기원전 6000년대 동안 메소포타미아 북부 및 서북부 변두리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은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. 이 사건들이 일으켰던 변화로 주변 지역에도 변화가 일어난다. 중앙아나톨리아는 바로 그러한 지역 중 하나로 가장 초기의 신석기시대가 발달했던 핵심 지역을 살짝 벗어난 곳에 있었다. 이 지역에서 차탈 회위크 유적지는 토기 사용 이전 시기에서 토기 사용 시기로 넘어가는 초기 신석기 이행기를 대표한다. 이 대규모 거주지 유적층은 총 14개로 나뉘며 기원전 7400년에서 기원전 6200년경 사이로 추정된다. 이곳은 강가의 넓은 선상지 위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는 물이 풍부했다. 이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코니아 고지대에서..

생활건강정보 2023. 4. 6. 07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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